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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 박기옥의미식기행 최종편집 : 2011-12-26 오후 09:5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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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막국수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무더위가 시작됐다. 찌는듯한 더위가 하루 종일 계속된다. 바야흐로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벌써 해외 여행을 다녀온 친구들도 있..
마스터 기자 : 2011년 07월 25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신촌에서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이 영화로 제작되었을 때 첫 상영을 보겠노라고 극장 앞에서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섰었다. 초등학교 친구들이었..
마스터 기자 : 2011년 07월 18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김치찌개
김치찌개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장맛비가 내리다 말다 하길 반복하고 있다. 슬픈 마음 가득 할 때는 울적하게 들리고, 즐거운 일이 넘칠 때는 그 소리가 경쾌하지만..
마스터 기자 : 2011년 07월 11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옛날손수제비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잘난 척도 하고, 적당히 겸손도 떨며, 풍덩한 체격에 이리저리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
마스터 기자 : 2011년 07월 04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전주소바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일교차가 심하다고 호들갑을 떨어대는 한편으로 한 낮의 더위에 이미 익숙해지려 한다. 마음 한 켠에 쌓인 무엇인가를 씻어 내릴 소나기 한줄기 시..
마스터 기자 : 2011년 06월 27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평양냉면
평양냉면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남대문 시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아저씨가 운영하는 점포에서 일을 도우면 용돈을 넉넉하게 주신다기에 여름방학 중 1개월 ..
마스터 기자 : 2011년 06월 20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함흥냉면
함흥냉면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여름에 이야기를 하려니 뜬금 없지만 졸업식이라면 자장면집이 떠오르지 않는가?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졸업식까지 자장면과 요리 ..
마스터 기자 : 2011년 06월 13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영등동 'W Halte'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감히 어느 계절을 싫어할 수 있겠냐마는 좋아하는 계절은 있다. 나뭇잎이 무성하여지고 생기가 넘쳐 흐르니 덩달아..
마스터 기자 : 2011년 06월 07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목포무안세발낙지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여름이면 생각나는 그룹이 있다. 1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동고동락했던 동료들이며, 그들과 1박2일간의 무안 여행이다. ..
마스터 기자 : 2011년 05월 30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흙이랑'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가을의 끝자락 어느 날, 속초로 스케치 여행을 떠나는 장인어른이 원주 사는 외동딸 집에 들리셨다. 다음날 속초로 향했다...
마스터 기자 : 2011년 05월 23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우어가 궁금하다. 딱 일년 전 이맘때를 조금 지나서다. 지금이 한창인데 이곳에서만 구경할 수 있다니 더욱 궁금해졌다. 그렇게 몇 주 지나서 찾았..
마스터 기자 : 2011년 05월 16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전주한옥마을 상덕카레& 할머니솜씨 동일유업 박기옥 전무 속초에서의 일이다. 친구들과 캠핑을 갔는데 비가 내린다. 텐트를 접고 속초항 입구의 어느 민박..
마스터 기자 : 2011년 05월 09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동산동 금강복집
박기옥 동일유업 전무 기차를 타는 것은 여전히 설렌다. 부산에 친척들이 많이 계시니 기차로 다닐 일이 많았다. 빨라지기도 했고 역이나 대합실의 모습도 바뀌었지만..
마스터 기자 : 2011년 04월 25일
[박기옥의미식기행]군산항 해성식당
처음 맛보게 된 음식은 기억에 오래도록 저장된다. 맛있다면 더욱 그렇다. 인천 연안부두의 한 식당에서 빨갛게 무쳐서 산처럼 쌓아 올려진 밴뎅이무침을 안주 삼다가,..
마스터 기자 : 2011년 04월 19일
[박기옥의미식기행]미식기행 - 수도집
그제는 익산 내려오는 길에 대전에 들렸었고, 어제 화요일에도 다녀왔다. 어제 문득 길가에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 목련이 눈에 들었다. 익산이 더 남쪽 아니던가? 대..
마스터 기자 : 2011년 04월 11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금마면 만나먹을거리촌
익산으로 들어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고속도로를 이용한다면 군산IC, 익산IC(봉동) 그리고 익산IC(삼례)로 진입 할 수 있다. 주로 봉동쪽을 이용하는데 다니며 눈에 ..
마스터 기자 : 2011년 04월 04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 - 고향가든
어린 시절 고향에서 다니던 산과 들에는 황토 흙이 무너져 내린 기슭에 굵은 칡이 맨 살을 드러내기도 하고, 개울가에는 올챙이, 피라미, 미꾸라지가 헤엄치기도 하였다. ..
마스터 기자 : 2011년 03월 21일
[박기옥의미식기행]박기옥의 미식기행-배불뚝집
꽤 오래 전부터 다녔다. 서울 시내에서 일부러 먼 길을 달려 점심을 해결하기도 했었다. 어느 여름에 가족들과 광릉숲 다녀 오는 길에 들렸을 때는 줄을 한참 서서 기다리..
마스터 기자 : 2011년 03월 14일
[박기옥의미식기행]미식기행-정원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고 노래한 시인이 있다. 전화기는 늘 손에 들려 있지만 정작 기다리는 것은 멀리 있다. 때론 무엇을 원하는지 막연 할 때도 있..
익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0일
[박기옥의미식기행]미식기행-가보세가든
호박은 정겹다. 노란 꽃이 예쁘기도 하거니와 죽이나 떡으로 만들고 손쉽게 전으로도 상에 올린다. 살짝 데쳐진 잎을 잘 펴서 쌈장 올려 먹자면 입 맛이 돈다. 김제 가는 ..
익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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