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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원7373 최종편집 : 2024-10-07 오후 08: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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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7373]갑자기 '전화번호가 바뀐' 황당 사건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전화번호가 왜 바뀌었을까요? 원인도 제대로 알 수 없다니 더 궁금하고 또 이런 일이 생길까 살짝 걱정도 되네요. 이번 달 전화요금이 ..
우창수 기자 : 2012년 11월 15일
[민원7373]수도꼭지 열자 흙탕물이 '콸콸콸~'
10월 29일 아침 9시 동산동 일대 아파트에 큰 소동이 벌어졌다. 수도꼭지를 여는 순간 시뻘건 흙탕물이 콸콸 쏟아진 것. 인근 상수도관이 터져 발생한 거였다. 익산시..
우창수 기자 : 2012년 11월 08일
[민원7373]사고주범 중앙동 익산대로 14길 ‘전봇대’
“이놈의 전봇대 때문에 못 살겠어요. 매일 같이 ‘쾅’하며 차 부딪치는 소리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제발 옆으로 좀 옮겨주세요.” 중앙동 익산..
우창수 기자 : 2012년 10월 23일
[민원7373]'밤길 무서워요' 칠흑 같은 이리여고 앞
이리여고 학생 2명이 어두컴컴한 길을 가슴 조리며 걸어오고 있다. 밤 9시50분 이리여자고등학교 정문 주변. 서점을 제외하곤 상가의 불이 모두 꺼져 사방이 칠흑 ..
우창수 기자 : 2012년 10월 18일
[민원7373]농가 태풍피해 수천만 원 보상은 100만 원
태풍피해 현장. 풍요로워야 할 가을 들녘이 농가들의 한숨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8~9월 태풍 볼라벤, 덴빈, 산바가 할퀴고 가 올해 농사를 망쳤기 때문이다. 상흔이..
우창수 기자 : 2012년 10월 11일
[민원7373]14년째 흉물 동부시장 재건축 살펴보니
14년째 도심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동부시장 재건축 부지. 각종 폐기물이며 생활 쓰레기 등이 수북이 쌓여 있다. 온갖 파리 등 해충 서식지이자 악취 온상이다. 청소년..
우창수 기자 : 2012년 09월 20일
[민원7373]예식장 횡포 극심 '예비신랑신부' 등골 휘어
사진은 기사와 무관(익산신문 자료) 내년 1월 결혼식 날짜를 잡은 최모 씨(29)는 마냥 즐겁고 설레어야 할 요즘 기분이 영 아니다. 얼마 전 예비신랑..
마스터 기자 : 2012년 09월 11일
[민원7373]아베크족 아지트로 전락한 ‘해공도서관’부지
학부모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전국에서 연일 터지는 성폭행 사건이 자신들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 바로 옆에서도 자행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다. 학부모들의 ..
우창수 기자 : 2012년 09월 06일
[민원7373]30년 간 물난리 나는 '모현동 선화로 23길'
매년 반복되는 물난리에 상가와 주민들은 비만 오면모래주머니를 쌓아놓는다. “요즘처럼 폭우가 내리면 온 사방이 물난리가 나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모현동 선..
우창수 기자 : 2012년 08월 31일
[민원7373]돌덩이로 가로막힌 '서동요 세트장 길'
“옛 ‘서동요 세트장’ 터로 가는 길이 갑자기 돌로 막혀 오도 가도 못하게 됐네요. 밭농사를 지으러 다니는 유일한 통로인데….” “내달이면 추석이어서 조상님들 ..
우창수 기자 : 2012년 08월 14일
[민원7373]‘사고 날까 식은땀 줄줄 나는 70m 골목길’
4차선에서 순식간에1차선 폭으로 줄어드는 '군익로 15길' 시작지점. “낮이나 밤이나 사고 날까 무섭습니다. 말만 도로지 사지(死地)가 따로 없어요.” ..
우창수 기자 : 2012년 07월 27일
[민원7373]생업포기하고 한 달째 농성 왜?
“영세 가스업자에게 LP가스를 대주는 도매업을 하다가 갑자기 자기들이 직접 소매를 한다고 나서니 기가 막힐 노릇 입니다.” “가진 자들이 막무가내로 ..
마스터 기자 : 2012년 07월 20일
[민원7373]턱없이 비싼 전기료 '교실은 찜통 속'
익산의 한 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선풍기를 켜고 수업을 받고 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교인데 에어컨 한번 제대로 켜기 힘들 정도로 전기료가 비싸다는 게 말이..
우창수 기자 : 2012년 07월 13일
[민원7373]용기 도둑맞고, 몰래 갖다 버리고 ‘삐걱’
“월요일이 수거일이라고 해서 대문 앞에 뒀는데 밤늦도록 용기가 그대로 있네요.”(남중동 황모 씨(57․여)) “용기를 출근할 때 집 앞에 두고 갔는데 ..
마스터 기자 : 2012년 07월 06일
[민원7373]학교 경비원 ‘근무시간 2배 월급은 절반’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익산신문 자료사진 익산 한 중학교 경비원 A씨(63). 20년간 다니던 직장에서 갑자기 퇴직하고 10년간 일자리를 찾아 헤매다 겨우 ..
마스터 기자 : 2012년 06월 27일
[민원7373]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익산 전신주
북부시장 도로변 전신주 익산도심 상가 밀집지역과 주택가. 셀 수 없이 많은 전선과 통신선이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히고설킨 전신주가 흉물스럽기 짝이 없다. 더..
우창수 기자 : 2012년 06월 21일
[민원7373]익산문화체육센터 요금 슬그머니 인상
익산문화체육세터의 사용료가 내달부터 인상된다는 소식에 이용객들이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익산시가 최근 입법예고한 ‘익산문화체육센터의 사용료 인상 계획’대..
우창수 기자 : 2012년 06월 15일
[민원7373]남중동 주택가 '남녀혼성 도박판' 가보니...
굳게 잠긴 남중동 가정집 도박판 “낮이고 밤이고 수시로 실어 날라 밤새 도박판을 벌이니 밤잠을 설치고 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요. 경찰에 신고해도 문을 안 열어..
마스터 기자 : 2012년 06월 06일
[민원7373]음침·을씨년스런 ‘황등산 동네 체육시설’
“거액의 사업비를 들인 동네 체육시설을 이렇게 방치해도 되나요. 좋은 환경에 있는 시설을 관리하지 않아 우범지대로 만들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황등산 ..
우창수 기자 : 2012년 06월 01일
[민원7373]바람 잘날 없는 하수관거 공사… 농민 울려
포스코건설이 대표사로 참여한 하수관거 공사 시공사인 성우건설이 사토장으로 사용하기로 한 논에서 삼기면 농민 김 모씨가 철거해 못쓰게 된 비닐하우스 철재를가..
마스터 기자 : 201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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