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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익산칼럼 최종편집 : 2019-12-06 오후 09:2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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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자랑스러운 익산의병정신을 계승합시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익산시민은 1907년 의병전쟁으로 85명의 순국한 자랑스러운 충절의 고장인 익산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느 도시든 지역을 대..
마스터 기자 : 2016년 05월 30일
[익산칼럼]중독(中毒)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중독은 술이나 담배 등을 계속적으로 복용하여 그것 없이는 생활이나 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중독은 처음에는 호기심이..
마스터 기자 : 2016년 05월 23일
[익산칼럼]스승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전해지기를
 “가장 아름다운 꽃은 선생님이었다. / 선생님이 스쳐 지나가실 때마다 꽃향기가 둥글게 둥글게 파문처럼 / 코끝에 와 닿았다.교실은 사시사철 꽃밭이었다. / 꽃밭에..
마스터 기자 : 2016년 05월 16일
[익산칼럼]어린이날을 맞이하며....
2016년,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게 된다. 지역곳곳에 종교단체나 아동보호관련기관에서 축제형태의 행사들이 다채롭게 열린다. 이 날은 온 세상 어린이들이 꿈과 사랑과 ..
마스터 기자 : 2016년 05월 02일
[익산칼럼]'한국현대공예지평'전을 관람해보세요
주말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더니 어느덧 봄이 지나가고 있다. 전번 달 칼럼에서는 익산 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던 ≪백제에서 백제를 말하다≫전을 소개한 바 있다. ..
마스터 기자 : 2016년 04월 25일
[익산칼럼]눈물길을 지나며
공항은 연중 북새통이다. 한국의 패키지여행은 그만큼 명성을 날리고 있다. 어느 나라이건 명승지엔 한국인 판이다. 여행사 깃발을 든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아리랑도 불..
마스터 기자 : 2016년 04월 18일
[익산칼럼]수저론
수저는 숟가락과 젓가락 한 벌이나 숟가락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식사 때 사용하는 용구로 시저匙箸라고도 한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병용하는 것은 우리 일상식이 국물이 ..
마스터 기자 : 2016년 04월 11일
[익산칼럼]《백제에서 백제를 말하다》전을 감상하면서
  익산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사용해왔던 솜리예술회관이 노후해짐에 따라 중앙체육 공원 옆에 새롭게 익산 예술의 전당을 건립한 바 있다. 전에 비해 공연공간이나 전..
마스터 기자 : 2016년 04월 04일
[익산칼럼]사랑의 도시 익산에 ‘펭귄’을 데려오자
지금 전국의 각 지자체마다 도시의 특색 있는 「심볼」을 내세워 도시 특성화를 통해 마케팅 홍보의 일환으로 이용하고 있다. 「함평의 나비」, 「무주의 반딧불」, ..
마스터 기자 : 2016년 03월 28일
[익산칼럼] 긍정 마인드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대방의 단점을 많이 보면서 지냅니다. 신이 아니고 사람이기에 모두 단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툴툴거리기보다는 단..
마스터 기자 : 2016년 03월 21일
[익산칼럼]꼰대로 살아가는 꼰대들에게
 꼰대는 나이 값을 못하고 자신의 경험을 남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독불장군이나 외골수로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다. 남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말만 앞..
마스터 기자 : 2016년 03월 13일
[익산칼럼]익산의 변화를 위하여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삼십년도 훌쩍 지난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던 일이다. 익산역 앞, 지금으로 치자면,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중앙생선가 쪽으로 걷고 있었다. 그 때 하..
마스터 기자 : 2016년 03월 07일
[익산칼럼]희망을 만드는 사람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여 시민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연초에 품은 꿈들이 알알이 영그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2016년 새 학기와 익산..
마스터 기자 : 2016년 02월 26일
[익산칼럼]외국의 대기업 예술문화 사랑을 바라보면서
  몇 년 전에 이 그림이 항간의 뉴스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다. 이 그림은 팝 아트 작가인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1923~1997)의 <행복한 눈물(Happy Tears), ..
마스터 기자 : 2016년 02월 22일
[익산칼럼]신춘원단(新春元旦), 해맞이를 하며
새해가 시작되는 아침, 새벽녘부터 기상하여 어둠이 사라지고 발그레하게 물든 동녘하늘을 우러러본다. 솟아오르는 새해의 여명이 연보랏빛 베일처럼 아름답다. 순결한 신..
마스터 기자 : 2016년 02월 05일
[익산칼럼]손에 대한 단상
 큰일을 치렀다. 할 일이 산더미다. 그러나 몸 사리지 않고 먼저 나서 준 손 때문에 주체하지 못할 것만 같던 눈앞의 일들이 하나씩 정리되며 거지반 줄어들었다. 작..
마스터 기자 : 2016년 02월 01일
[익산칼럼]꼬박꼬박 건강검진을 해야 하는 까닭
두께가 1mm다. 자궁 경부의 껍질 두께는 1mm가 채 안 된다. 여기에 암 세포가 있나 알아보는 것이 자궁암검사다. 자궁은 경부(목)와 체부(몸)로 나누고 경부에 생기는 암을..
마스터 기자 : 2016년 01월 25일
[익산칼럼]인사는 교양이요 내 인격이다
강아지도 주인을 보면 앞발을 쳐들고 반갑다고 기어오르며 인사를 한다. 하물며 사람으로서 매번 그럴 수는 없지만 더러 그러지 못한 경우가 있다. 마지못해 아무렇게나 주..
마스터 기자 : 2016년 01월 18일
[익산칼럼]커피 한잔의 위력
  우리나라에 처음 커피가 들어온 시기는 명확하지 않다. 1896년‘아관파천’당시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황제가 커피를 마신 것이 공식 문헌 기록으로 남아 있는 정..
마스터 기자 : 2016년 01월 11일
[익산칼럼]조석남 학장의 또 한 해를 보내며…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고은 '그 꽃') 깨우침이란 '한 해'라는 산에 오를 때가 아니라, 한 해의 마루턱을 내려올 때 비로소 얻는 것이 아..
온근상 기자 :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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