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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을 머금은 육즙의 향연에 빠져봐요
만원으로 즐기는 삼겹살, 목살, 마약고기까지
국내산 한돈만을 제공, 부드러운 맛이 일품
10가지 비법재료 섞어만든 마약소스는 환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10일(금)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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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한돈 생삼겹살이 떡, 양파와 함께 맛있게 구워지고 있다.
ⓒ 익산신문

직장인들 회식메뉴 1순위인 삼겹살,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고 비타민 b1도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이유로 온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메뉴이다.

이런 삼겹살을 저렴하고 맛있게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마약고기(대표 정민호)가 바로 그 곳이다.
↑↑ 신동 청솔아파트 정문 앞에 위치한 마약고기 정민호 대표가 고기를 맛있게 구우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익산신문

이곳은 100%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만을 구입해서 직접 정형을 한 후 연탄불에 구워먹기 좋게 2-3센치 두께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기름기는 빠지고 고기의 육즙은 남아있어 다른 전문점들과는 차별화 된 맛과 풍미를 느낄수 있다.

특히 맛도 좋지만 합리적인 가격면에 있어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해준다.

수입산이 아닌 육질이 부드러운 한돈 고기만을 썰어서 나가는 삼겹살과 목살이 1인분에 만원, 항정살을 섞은 마약고기는 9천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더불어 국내산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콩나물, 고춧가루 등을 섞어서 끓여낸 얼큰한 술국은 단돈 5천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 어떤날은 없어서 못 팔때도 많다. 
↑↑ 깔끔하게 인테리어된 홀 내부의 모습이다.
ⓒ 익산신문

또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하루 평균 70명 이상의 손님이 가게를 방문해 고기를 포장하거나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실내에서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정민호 대표는 "좋은고기와 콩가루, 강황가루 등 10가지 비법재료를 섞어 만든 마약소스를 함께 제공해 드리기 때문에 한번 맛본 분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단골이 되기 일쑤여서 갈수록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약고기는 늘어나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새롭게 나온 한우육회는 국내산 냉장 한우만을 사용하여 수제 고추장 양념에 버물려 손님들에게 제공하는데 단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어 단돈 5천원인 김치 수제만두는 곱게 갈은 돼지고기에 직접 담근 묵은지, 파, 마늘 등을 섞어 쪄내기 때문에 어릴적 김장철에 만들어 먹던 토속적인 맛을 느끼게 해준다.
↑↑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 발효청만을 사용해서 직접 담근 고추짱아찌.
ⓒ 익산신문

조미료를 쓰지 않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정민호 사장의 신념대로 마약고기는 홀에서 제공하는 모든 반찬에 조미료 대신에 발효청을 넣어 음식을 만들고 있고 고기 또한 1-2일 정도 필요한 분량만을 공급받아 손님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 고기를 시키면 서비스로 제공되는 된장찌개가 맛있게 끓어가고 있다.
ⓒ 익산신문

정 대표는 "앞으로 가격도 착하고 맛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짐에 따라 체인점들을 많이 오픈해 마약고기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치: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정문앞
영업시간: 오후5시- 저녁11시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연락처: 010-3673-7977 / 경성원 수습기자
↑↑ 신동 청솔아파트 건너편에 위치한 마약고기 외부 모습이다.
ⓒ 익산신문

↑↑ 불판에 올려져 있는 삼겹살이 너무 신선해서 선홍빛을 띄고 있다.
ⓒ 익산신문

↑↑ 막씻어 나온 상추와 고추가 먹음직스럽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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