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0 오후 06:21: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분의 기적…익산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최낙술·이원재 소방장, 박중우 소방사, 시민 1명 등
꺼져가는 시민 생명 살린 총 4명에 인증서·배지 수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3일(월) 18:1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소방서는 23일 2018년 상반기 하트세이버(Heart Saver) 수여식을 갖고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3명과 일반시민 1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 익산신문
익산소방서(서장 김봉춘)는 23일 2018년 상반기 하트세이버(Heart Saver) 수여식을 갖고 심폐소생술로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3명과 일반시민 1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으로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구급대원과 시민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로 병원도착 전 환자가 심전도 및 의식을 회복하고, 병원에 도착 후 72시간 생존해야 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익산소방서 최낙술 소방장을 비롯한 이원재 소방장, 박중우 소방사는 노인복지원에 어르신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복지원 영양사가 심폐소생술을 하던 것을 이어받아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는 자가호흡이 돌아왔고 병원으로 이송해 의식을 회복했다.

최낙술 소방장은 “구급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춘 익산소방서장은 “심장을 살린 사람에게 수여되는 하트세이버는 소방관들에 있어서는 훈장과도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처치에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은 생명을 살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청 근무 40대 여직원 3일 오..
익산시신청사,현청사 1.68배·주차..
익산시공무원노조 제6대 위원장에 ..
익산출신 박원호 소장, 육군7보병사..
익공노 제6대 위원장 선거 6일 결선..
익산지역 치솟는 아파트 분양가 잡..
원광대 13대 총장에 박맹수 교수 취..
동편 공영주차장 운영,익산역 접근..
【사설】익산시,익산역 서부주차장 ..
용안생태습지공원 부근 말산업 메카..
최신뉴스
익산세무서 직원들 사랑의 헌혈운..  
원광대 2캠퍼스 수도권 설립 움직..  
익산시,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 2..  
이리평화새마을금고, 연탄 나눔 봉..  
익산보건소, 만65세 이상 폐렴구균..  
정헌율 시장, 地選 관련 허위사실 ..  
조배숙 의원, "재난수요 특별교수..  
15일 익산시민과 함께 하는 소리여..  
익산소방서, 지역특화형 안전리플..  
전북은행, 10일 창립 제49주년 기..  
조배숙 의원,"익산 국가예산 1438..  
룩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2회 ..  
익산 국가예산확보액 3년 연속 최..  
용안면 주택서 화재 1400여 만원 ..  
【결혼】최진석 익산신문 시민기자..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