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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율 33.16%…역대 최고
"꼭 해야죠"…코로나19도 무색하게 한 투표행렬
전국단위 선거 사전투표제 도입후 최고 기록 갱신
전국 사전투표율 26.69%보다 무려 6.47%p나 높아
사전투표 행렬 첫째날보다 둘째날 더 길게 이어져
읍면동중 웅포면 40.85% 최고, 춘포면 27.51% 최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0일(금)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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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모현동 원광여중에 마련된 모현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기표후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집어넣고 있다.
ⓒ 익산신문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총선) 사전투표가 이달 10~11일 이틀간 실시된 가운데 익산지역 사전투표율이 33.16%로 4년전인 지난 제20대 6.13 총선때보다 2배 가까이 되는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익산지역 사전투표율은 전국 사전투표율 26.69% 무려 6.47%p가 높다.

그러나 전북 평균 사전투표율 34.75%보다는 1.59%p 낮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제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은 첫날 15.84%,둘째날 17.32%로 최종 33.16%를 기록했다.

선거인수 243532명중 8만74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

익산지역 역대선거 사전투표율을 보면 20164월13일 20대 총선때 17.38%, 2017년 5월 19일 대선때 32.10%, 20186월 13일 지방동시선거때 27.7%였다.

↑↑ 모현동 사전투표소 입구에서 투표종사자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투표장으로 들어가는 유권자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지역 29개 읍·면·동 중 사전투표율을 최고는 웅포면으로 무려 40.85%에 달했고 춘포면은 27.51%로 가장 낮았다.

선관위 관계자는 "역대 선거보다 이번 총선의 사전투표율이 상승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본 선거일에 투표소에 사람이 몰릴 것을 예상해 분산 투표를 하려는 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익산시 모현동 원광여중에 마련된 모현동 사전투표소 진입로에는 1m 간격으로 하얀선이 쳐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었다.
ⓒ 익산신문
한편 이번 익산지역  29개 읍·면·동에 1개소씩 모두 29개소에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가운데 아침 일찍부터 마스크를 쓴 유권자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라 사전투표소 진입로에는 1m 간격의 하얀줄이 쳐졌고 사전투표소 입구에서는 손소독제 비치와 함께 투표장 사무원들이 발열체크를 하는가 하면 일회용 비닐장갑을 나눠주는 등 예전과 다른 풍경이 빚어졌다.

한편 일부 어르신들은 기표소에서 배부된 지역구 후보 투표용지와 비례후보 투표용지 등 2장의 투표용지 중 48.1㎝에 달하는 비례투표 용지에 당황하고 “어떻게 투표하느냐”고 투표 사무원들에게 묻기도 해 다른 선거때보다 투표하는 시간이 다소 길어지는 모습이 종종 일어났다.

↑↑ 이달 10일 오전 7시 30분께 익산시 모현동 원광여중에 마련된 모현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시민들이 투표소를 빠져나가고 있다.
ⓒ 익산신문
↑↑ 익산시 남중동 이리북초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종사자들이 신분확인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시 남중동 이리북초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종사자들이 신분확인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 남중동 이리북초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입구에서 투표종사자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투표장으로 들어가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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