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25 오후 05:29:0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춘석 국회의원 종합의정보고대회 대성황리 열려
2020년 역대 최대 예산성과, 기재위원장 역할 등 소개
시민들 격려와 성원 …“모든 성과, 시민의 지지 덕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4일(화) 09: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기재위원장)이 14일 원광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종합의정보고대회를 개최해 국회 내 증액심사과정에서 실질적으로 기재위원장의 영향력 발휘 등 톡톡히 해낸 역할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소개했다.
ⓒ 익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기재위원장)의 종합의정보고대회가 이달 14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5000여명의 당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격려와 성원이 모아졌다.

이춘석 의원은 지난 6일 황등면을 시작으로 총 9일간 16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발로 뛰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성과를 보고해 왔다.

이날 종합의정보고대회는 이를 총결산하는 의미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국회 내 증액심사과정에서 실질적으로 기재위원장의 영향력이 어떻게 작용했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말로만 듣던 기재위원장의 막강한 힘을 실감케 했다.

ⓒ 익산신문
실제 익산시는 이번 2020년 국가예산안 국회 증액심사 과정에서 제기한 16건의 사업 중 14건을 반영시켜 증액반영률 87.5%라는 믿기지 않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익산시가 전북도 평균 증액반영률을 훨씬 상회하는 것은 물론 도내 타 지자체 중 최고의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춘석 기재위원장이 톡톡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치권의 정설이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익산의 미래를 바꿔놓을 ‘농생명산업’, ‘문화관광산업’, ‘최첨단신산업’ 등 3대 성장동력의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한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켜낸 추진력과 실천력을 입증해 보였다.

특히 △전북 IoT산업안전체험교육장(총 300억원) △스마트 농산업벤처창업 캠퍼스(총299억원)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 허브(총 266억원)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평가센터(총 250억원)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총 214억원) 등 2020년 올 한해에만 국비로 건립되는 센터 등 기관을 총 5개를 ‘동시 유치’한 소식을 전해 향후 전북과 익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낳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의원의 대표 성과 중 하나로 꼽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입주기업에 대한 파격적인 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혜택 법안을 기재부와의 담판 끝에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낸 성과를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는 이 기획재정위원장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전례 없는 세제혜택 법안으로 국내 유일 식품전문산단이자 익산의 큰 자산인 국클산단의 기업 유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이러한 성과는 모두 시민 여러분께서 한결 같이 흔들림 없이 믿고 지지해주신 덕분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처음 국회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했던 그 날의 초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살맛나는 익산, 발전하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늘 시민 여러분 곁에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의원은 전북 유일 집권여당 3선 의원이라는 확고한 입지를 통해, 문재인 정부 첫 번째 여당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익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와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고, SKY大 등 역대 최고 대학진..
민주당 익산 갑·을 선거구,공천 경..
익산갑 與후보 이춘석·김수흥 삿대..
익산시 송학동·인화동 신규 ‘도시..
익산시, 신천지 코로나19 감염 차단..
익산시, 공무원 복지성 수당 일부 ..
민선 전북도체육회 초대 사무처장에..
모인·팔봉·마동·수도산 공원 민..
호남 3당 24일 통합,익산서 돌풍 일..
익산갑선거구 예비후보 1명 추가 등..
최신뉴스
국립익산박물관, 코로나 확산 방지..  
익산 남북·동서축 있는 대간선 구..  
익산시 운영 모든 다중이용 공공기..  
익산시, 신천지 교인 1700여명 전..  
‘더불어사는모임’ 익산 위기청소..  
영등1동 통장협 “우리도 코로나19..  
제3산단 진입도로 2022년 완공 목..  
송학동 행정복지센터, 시민 중심 ..  
익산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예방..  
익산시,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안 찾아간 지방세 환급금 2억 "어..  
코로나19 예방…익산시 종합민원과..  
농협 익산시지부, 25일 시청에서 '..  
익산 폴리텍대학, 개강-입학식 16..  
"익산지역 기업, 코로나 피해 아직..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