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1 오후 05:29:1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내 유일 소스산업화센터 ‘새로운 전략 거점’
소스 식품 기업 신제품 연구개발·제품 생산화 지원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4일(목) 13:2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소스산업화센터’ 개소식이 11월 1일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열린 가운데 정헌율 익산시장·임정수 LH전북지역본부장·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윤태진 국식클지원센터 이사장·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을 비롯 내·외빈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국내 유일한 소스산업화센터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문을 열면서 아시아 식품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전략 거점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익산시는 이를 활용해 소스 기업 제품 연구개발을 지원해 지역 업체들의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적극적인 식품클러스터 기업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14일 익산시에 따르면 국내 최초 소스 전문기관인 소스산업화센터가 지난해 8월 착공한 이후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센터는 전문생산기술과 품질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업체들의 신제품 개발에서부터 제품 생산까지 소스 상품화 과정 등 전체적인 기술 지원에 나선다.

특히 업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기술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신제품 연구와 효율적인 생산과정을 위한 컨설팅을 병행해 소스기업이 조기에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원료·포장 등 연구개발 단계별 지원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관련 기관과 연계해주고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다.

소스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해 관련 기업들을 육성하고 더 나아가 한식산업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소스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이 같은 센터의 다양한 역할에 따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 대한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식품클러스터 내 입주한 기업들은 관련 장비 사용료 감면 등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센터를 통해 아이디어 창출부터 상품 생산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새로운 전략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런 지원과 혜택으로 관련 기업들의 생산 활동이 활발해지면 농산업과 식품 산업까지 연계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도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 성장을 돕는 소스산업화센터는 식품클러스터 활성화, 기업 유치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 지역 농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까지 1석 4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 “센터는 식품클러스터 내 6대 지원시설과 함께 기업들을 총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며 “지역 내 소스 기업 육성으로 식품산업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고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
숨진 前 백원우팀 민정비서관실 수..
"학생 이리역앞 덮는 까마귀떼였지"..
"국토부, 서부내륙고속도 1·2단계 ..
“지속적 민원에도 귀닫은 익산시청..
【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
원광대 재경동문회,모교발전기금 6..
【사설】고속도 부여~익산 착공 최..
이춘석·조배숙, 20대국회 입법활동..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7일 원광..
최신뉴스
K-Seed 서포터즈 활동 열심히 했더..  
장경호 시의원,소상공인 지원확대 ..  
익산경찰서, 모현동 CU편의점 아동..  
기차 이용객 위한 익산역愛 문화예..  
법사랑위원, 청소년 유해환경근절 ..  
여산(순천방향)휴게소,전북학생사..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지방의정..  
금마면, 민·관·군 합동 대대적인..  
무왕동행회,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  
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 한..  
원광대 익산동문회장,13일 이·취..  
농업용 드론 검정, 이젠 비바람도 ..  
익신시 신청사 건립 연내에 설계공..  
용동면 다섯농부·고창교회,소외계..  
국악예술원 소리뫼, 전문예술법인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