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재)손태희장학재단 김순옥 이사장(우측)이 4월 30일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있는 장면. | | ⓒ 익산신문 | |
|
|
(재)손태희장학재단이 4월 30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매경미디어그룹·매경닷컴· 매경비즈 등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 2011년 손태희 설립자의 사재 출연으로 출범한 (재)손태희장학재단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2023년 김순옥 이사장 취임 이후 지원 대상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며 수혜 범위를 크게 넓혔다.
그 결과 지난해 장학생 선발에는 3,000명 이상이 몰려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재단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4,198명의 학생에게 41억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은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교직원 연수 지원 등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김순옥 이사장은 “학생들이 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 (재)손태희장학재단 김순옥 이사장이 4월 30일 열린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한뒤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