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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동안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직원 처벌해달라"
익산지역 한 아파트 입주민들 고소장 제출에
익산경찰서, 위탁관리업체 직원 등 조사 착수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8일(월)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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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
ⓒ 익산신문
익산지역 한 아파트 위탁관리업체 직원이 장기간에 걸쳐 거액의 관리비를 빼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익산시 영등동  한 아파트 입주민들은 최근 주택위탁관리업체 직원 A(55)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업무상 횡령 및 배임) 등으로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씨는 2003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이 아파트 경리 업무를 하면서 승강기·소방시설 수리 및 계단 청소 비용 등 37천만원 상당의 수선 충당금과 예비비를 착복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공사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입주민들은 고소장을 통해 "피고소인은 장기간 아파트 경리업무를 담당해 현재도 범죄사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횡령 내용을 면밀히 파악해 엄중하게 처벌해달라"고 촉구했다.

경찰은 고소장 검토를 마치는 대로 입주민 등을 불러 구체적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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