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13 오전 09:05:2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당 임석삼 익산갑 위원장 "조국 사퇴하라" 삭발
11일 오전 10시 30분 익산역 광장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1일(수) 11: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자유한국당 임석삼 익산시갑 위원장이 전북 익산역 광장에서 조국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하고 있다.
ⓒ 익산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논란을 크게 불러왔던 조국(55)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법무무 장관으로 임명한 것과 관련 자유한국당 임석삼 익산시갑 위원장이 삭발식을 진행하며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임석삼 위원장은 11일 오전 10시 30분 익산역 광장에서 삭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고 포문을 열었다.

임 위원장은 이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평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던 문재인 대통령이 특권과 반칙·편법과 꼼수·탈법과 위법이 난무한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고 주장했다.

↑↑ 자유한국당 임석삼 익산시갑 위원장이 익산역 광장에서 삭발식에 앞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또 “범죄와 비윤리에 둘러싸여 있는 자가 개혁 적임자라니 국민을 무시하지 않으면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조국 장관의 임명을 비판했다.

임 위원장은 “이 정권의 오만과 위선의 폭주를 막아내고자 결심했다”며 “척박한 호남에서 힘없는 민초가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다”며 삭발에 의미를 뒀다.

한편 김제폴리텍대학 학장을 역임한 임석삼 한국당 익산갑 당협위원장은 지난 2016년 4. 13 제20대 총선에 익산갑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바 있고 2016년 1월 이재오 전 의원이 창당한 늘푸른한국당에 가입, 익산갑 위원장 및 전북도당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그러다 금년 1월엔 한국당 익산갑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됐다./홍동기 기자  

↑↑ 자유한국당 임석삼 익산시갑 위원장이 전북 익산역 광장에서 조국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하고 있다/뉴시스 캡쳐
ⓒ 익산신문
↑↑ 자유한국당 임석삼 익산시갑 위원장이 익산역 광장에서 삭발식에 앞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캡쳐
ⓒ 익산신문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배산지구 저류지 첫 담수현..
익산 서부권 학곤선 4차선으로 뻥 ..
익산에 전북 최초 미혼모 가족복지..
익산 119구조대,범람 하천 부근 고..
한병도 국회의원, 익산시 특별교부..
집중호우로 취소된 '익산시 북부청..
김수흥 의원 특교세 11억 확보…익..
전북과학교육원 “별난물건박물관으..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시 최대..
수천만원 들인 중앙동 전통시장 '홍..
최신뉴스
도교육청, 내년 공립중등교사 330..  
익산참여연대 '2020 정책아카데미'..  
코로나19 맞춤형 ‘나라꽃 무궁화 ..  
익산지역 코로나19 '안심식당' 우..  
ECO융합섬유연구원, 쿨비즈 의류제..  
전북서부보훈지청, 대통령명의 국..  
어린이영어도서관 ‘독서문화 프로..  
식품진흥원, 입주기업 대상 우수제..  
장애인종합복지관, 여름 계절학교 ..  
황등중, 가온스토리클래식 초청 베..  
익산예술의전당, ‘브로드웨이 42..  
전북대,총상금 800만원 대학 최대..  
동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물김..  
원광보건대, 베트남에 온라인 한국..  
익산시 "감사원 '장점마을' 감사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