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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시,으시시,배시시’야시장 22일 개장
익산 중매서시장 9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대가 즐겨 찾는 야시장’ 목표 다양한 먹거리 선보여
SNS 인증샷 촬영할 수 있도록 토퍼도 제공해 큰 호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20일(목)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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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중앙·매일·서동시장의 2019년도 ‘야시시, 으시시, 배시시’야시장 개장식이 6월 22일 오후 6시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 많은 시민들의 발길속에 열렸다.
ⓒ 익산신문
익산 중앙·매일·서동시장(이하 중매서시장)이 오늘(22일) 2019년도  ‘야시시, 으시시, 배시시’야시장을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했다.

지난 2017년붙터 이어지고 있는 ‘야시시, 으시시, 배시시’야시장 개장식이 열린 이날 오후 6시 익산 중앙·매일·서동시장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이춘석 국회의원·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 시의원·시민 등 많은 발길이 북적, 야시장을 들썩이게 했다.

야시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9월 28일까지 총 13회 열린다.

ⓒ 익산신문
이번 야시장에서는 야시장의 명물 ‘귀신의 집’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공포체험과 함께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행사가 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특히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먹거리 품평회를 통해 판매자들을 선정했으며 중매서시장의 대표 상인이 판매하는 구수하고 맛깔스러운 먹거리와 지역 젊은이들의 재기 발랄함을 느낄 수 있는 간식거리, 특색 있는 먹거리까지 다양한 테마의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3대가 즐겨 찾는 야시장’을 목표로 새로운 프로그램인 포토콘테스트와 체험이 가능한 플리마켓 등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와 공연 등이 진행되며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다.

익산 중매서시장 상인회 연합회장단은 “3대가 즐겨 찾고 만족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할 수 있는 야시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더 많은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와 프로그램 개발로 특색 있고 경쟁력을 갖춘 중매서만의 야시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토퍼를 이용한 인증샷.
ⓒ 익산신문
 한편 익산시는  야시시, 으시시, 배시시야시장 개막식에 SNS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도록 토퍼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토퍼란 상품 따위를 좋게 보이기 위해서 겉이나 위에 쌓아 놓은 물건이란 뜻으로 카메라 앞에 토퍼를 놓고 촬영하면 일반적인 사진도 감성 있는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퍼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토퍼를 활용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고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문화상품권·국수 식사권 등을 뽑을 수 있는 뽑기 이벤트를 진행, 참여한 방문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물했다.

/권찬 기자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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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 익산신문
↑↑ 토퍼를 이용한 인증샷.
ⓒ 익산신문
↑↑ 토퍼를 이용한 인증샷.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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