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7 오후 07:05: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승진풍년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7월초 예상
정헌율 시장 2016년 4월 14일 취임이후 가장 빠를 듯
공로연수 대상들 "연수와 인사 시기 갭 최소화"요구
베이버부머 세대 은퇴 절정…4·5급 간부 승진풍년 예고
5급 사무관 이상 승진 자리만 모두 13자리 발생 '대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4일(금) 21:1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익산시 공무원들의 촉각이 시의회 제217회 1차 정례회(5월20일~6월 14일)가 끝남에 따라 하반기 정기인사로 급격히 쏠리고 있다.

하반기 정기인사때는 베이버 부머세대(1955~1963년생)은퇴 절정에 따라 그 어느해보다 4·5급 간부 승진풍년이 예고된 가운데 언제 인사가 단행되고 승진대열에 누가 포함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올 하반기 정기인사때 지방공무원의 꽃인 4급 서기관(국장급)과 5급 사무관(과장) 승진자리가 각각 4자리와 9자리에 달해 4·5급 간부급 승진이 보기 드물게 많은 규모로 이뤄질 전망이다.

이는 베이버부머 세대들로서 정년 1년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국장급이 김주일 기획행정국장·이상춘 경제관광국장·국승원 복지국장·최양옥 상하수도사업단장 등 4명이나 되고, 과장급이 이예완 징수과장·양현석 함열출장소장·이창현 송학동장·황선호 차량등록사업소장·박철홍 동산동장·나진우 평화동장·김춘성 오산면장 등 7명에 이르기 때문이다.

또 공로연수 대상은 아니지만 박재우 전 청소자원과장이 올 2월에 명예퇴직하고 김유열 전 농촌활력과장이 올 3월에 계약만료돼 청소자원과장과 망성면장(전 김용수 전 망성면장 농촌활력과장으로 전보) 등 2자리가 현재 공석중인 것도 한 몫하고 있다.

따라서 올 하반기 정기인사때 4·5급 간부급 승진이 무더기로 이뤄지고 6급이하 하위직 후속승진자리도 생겨 승진배수에 들어있는 공무원들의 승진 기대감을 크게 부풀게 하고 있다.

승진 1자리가 생길 경우 7명, 2자리 일 경우 5명, 3자리 이상일 경우 4명이 승진배수에 포함됨에 따라 촉각을 곧두세우고 있는 공무원들이 그 어느때보다 많은 분위기이다.

승진풍년이 들면서 국장급인 4급 승진은 5급 승진후 최소 4년, 과장급인 5급 승진은 6급 승진후 최소 3년 6개월이 경과돼야 하는데 리더십과 자질 등을 겸비한 해당자가 부족하지 않겠느냐는 우려 섞인 걱정까지 제기될 정도이다.

이번 하반기 정기인사는 정헌율 시장이 지난 2016년 4월 취임한 이후 단행한 하반기 정기인사때보다 앞당겨져 7월 초순께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공로연수 대상자들이 공로연수시기와 정기인사 시기 갭을 가능한 줄여줄 것을 건의함에 따라 정헌율 시장이 올 하반기 정기인사때부터 최대한 앞당겨 실시키로 했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하반기 정기인사를 취임 첫해인 2016년에는 6급이상 간부직과 7급이하 하위직으로 나눠 8월 초순과 하순에, 2017년에는 7월 하순에, 2018년에는 7월 중순에 단행한 바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화동·송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 ..
왕궁물류단지조성,송선마을 왜 반대..
'익산 오투그란데 글로벌카운티'11..
함열서 술자리 다툼끝에 살인미수 ..
함열서 女신도 수 명 성폭행·추행..
제13회 황등면민의날·한마음 체육..
"익산지역 레미콘업체 신규허가 절..
제5회 고향역 콘서트 가을밤 아름다..
‘이리고 총동창회장배 미령 축구대..
【사설】'벼룩 간 빼먹은 꼴'대학가..
최신뉴스
가짜석유·품질부적합 주유소 여전..  
이춘석 "전북의 시각에서 전북 경..  
"익산,'고용위기 우려 지역’ 지..  
열흘간의 향연 익산천만송이 국화..  
익산노인회, 제23회 노인의 날 기..  
청소년이 만드는 사랑나눔콘서트 ..  
상금 1천만원 가람시조문학신인상 ..  
원광대 SAH(4)차 미래 상상대회 대..  
“가을꽃 만발한 익산으로 나들이 ..  
이리공고,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  
춘포파출소, 농·축산물 절도예방 ..  
익산문화관광재단 古都 형제도시와..  
익산경찰서, 17일 다문화가족 운..  
익산지속가능발전協, 미세먼지 저..  
이항로 진안군수,상고 기각으로 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