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20 오전 08:40: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경찰서 간부가 한밤 길거리서 女순경 폭행 물의
지난 18일 0시50분께 한 술집 앞길서 뺨 때려
여순경" 빰때린 경감 처벌원치 않는다" 훈방
전북경찰청, 경감 타 경찰서로 전보조치·감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0일(월) 16:2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모현동 소재 익산경찰서 전경.
ⓒ 익산신문
익산경찰서 간부가 한 밤중 길거리에서 여순경의 얼굴을 때려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0시50분께 익산시 동산동 한 술집 앞 길에서 익산경찰서 소속 A 경감이 같은 경찰서 B 순경의 뺨을 두 차례 때렸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이 112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출동해 이들을 인근 지구대로 임의 동행했다.

경찰은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B 순경이 "A 경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두 사람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경찰은 형사사건과 별개로 A 경감의 폭행이 품위유지의 의무 위반에 해당된다고 판단,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A 경감이 부하직원인 B 순경을 때린 것은 잘못이다. 현재 A 경감을 타 경찰서로 전보조치 했다"며 "폭행 이유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임형택 시의원, 항소심서도 유죄인..
"익산 1석 줄어드나?…최저임금 때..
한국당 임석삼 익산갑 위원장 "조..
영등동 아파트서 사라진 1억5천만원..
익산 원룸서 지적장애 20대女 폭행..
내년 총선 익산 갑·을 양 선거구 ..
익산연예예술인총聯 주최 '마한전국..
駐 유엔대사에 익산출신 조현 前 외..
"5분자유발언,참여경쟁보다 생산적 ..
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관..
최신뉴스
익산시 신동 청솔아파트 재건축 시..  
원불교 서울시대개막,익산 빈껍데..  
“전국의 각설이들이 선사하는 웃..  
이리라이온스클럽, 소외계층에 이..  
익산시 국장급 식품산업정책보좌..  
익산시,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  
익산서 25~27일 DLG국제식품품평회..  
마한로 백제공업사~어양중 230m 구..  
정헌율 시장, 한국세계유산도시협..  
익산이 낳은 스타! 조은비 플루트 ..  
왕도역사관, 제10회 어린이 문화재..  
“낭산 불법 폐기물 전량 행정대집..  
선화공주 흔적 익산 쌍릉 소왕릉서..  
문화예술의 거리 28일 문화행사 다..  
지역사회보장協, 정신건강증진 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