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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 ㈜하림홀딩스 신사옥 웅장한 자태 드러내
부지 4762㎡에 지하 3층·지상 5층 연면적 1만6031.82㎡
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 ㈜하림홀딩스 이전 예정
인근 상가및 주민들 "침체 마동지역 큰 활력소 기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1일(금)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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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마동 익산교육지원청옆에 신축되고 있는 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인 ㈜하림홀딩스 신사옥 외관. 익산교육지원청쪽에서 바라본 모습.
ⓒ 익산신문
익산시 마동 익산교육지원청 옆에 신축되고 있는 하림그룹 최상위 지주회사인 ㈜하림홀딩스 신사옥이 웅장한 외관을 드러내 인근 주민들의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림그룹은 국내 30대 대기업 반열에 오를 정도로 성장했음에도 본사를 수도권으로 옮기지 않고 탯줄이 된 익산시 망성면에 두고 있고 최상위 지주회사 ㈜하림홀딩스가 들어설 신사옥을 지난 2015년 8월부터 익산시 마동에 신축하고 있다.

ⓒ 익산신문
㈜하림홀딩스 신사옥 신축규모는 4,762㎡의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6031.82㎡에 달해 인근지역 건물에 비해 웅장한 규모를 드러내고 있다.

㈜하림홀딩스 신사옥은 당초 지난해 6월말까지 완공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정보다 늦어져 현재 공정률 95%가량으로 골조공사를 마치고 내부공사가 진행중이나 외관단장은 끝난 상태이다.

이 건물은 하림지주 사무실로 사용되고 1층에는 동물병원이 입주할 예정으로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상인 및 주민들은 “영등동·어양동·부송동 신흥개발지역에 아파트 신축과 상권이동 등으로 마동지역이 구도심으로 전락,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하림홀딩스 건물이 준공돼 임직원들이 근무하게 되면 주변 일대가 활성화되지 않겠느냐”고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 "㈜하림홀딩스 건물이  조속히 완공돼 기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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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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