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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교체된 한병도 정무수석 복귀지역 관심
제21대 총선에서 출마지역 익산 갑·을 중 어디로?
익산갑 당 사무총장 역임 3선 이춘석 의원 버텨
제20대 총선서 출마했던 익산을 복귀 관측 대체
여야 중진 포진 익산 21대 총선 별들의 전쟁 예고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7일(월)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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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 익산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 2기 인사를 단행,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도 교체된 가운데 한병도 정무수석의 복귀지역이 ‘익산을’이 될지 ‘익산갑’이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62) 주(駐)중국대사를 임명했다.

또 청와대 정무수석에 강기정(55) 전 국회의원을, 국민소통수석에 윤도한(58) 전 MBC 논설위원을 각각 발탁했다.

초대 비서실장 역할을 마무리하고 청와대를 떠나는 임종석 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이런 내용의 인사를 공식 발표했다. 

문 대통령이 취임한 지 꼭 20개월 만에 청와대 비서실 수장과 핵심 참모들을 교체하면서 2기 청와대가 본격적인 닻을 올리게 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7년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서 정무비서관으로 발탁된뒤 정무수석에 오른 한병도 수석이 청와대를 나온뒤 제21대 총선에서 익산갑·을 지역 어느쪽을 택할 것이냐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익산지역 일각에서는 한병도 수석이 청와대를 나온 뒤 익산갑으로 돌아오느냐, 아니면 현 지역구인 익산을에서 출마하느냐를 놓고 고심 중이라는 말도 돌았기 때문이다.

익산갑·을 지역에서는 여야 중진이 포진하고 있어 21대 총선거에서 ‘별들의 전쟁’이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익산갑은 집권당인 민주당 사무총장을 지낸 3선의 이춘석 의원이 버티고 있는 곳이고, 익산을은 민주평화당 대표를 지낸 4선의 조배숙 의원이 탄탄하게 지역을 다져온 곳이다.

한병도 수석은 익산갑에서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2016년 4월 13일 치러진 제20대 총선에서는 직전에 익산을로 지역구로 옮겨 조배숙 의원과 맞붙었으나 조 의원에게 패배의 쓴잔을 마셨었다.

당시 조배숙 후보는 전체 투표인수 46.10%인 3만4201표를 획득해 무난히 당선됐고 민주당 한병도 후보는 2만7325표(36.83%), 새누리당 박종길 후보는 6442표(8.68%), 정의당 권태홍 후보는 3512표(4.73%), 무소속 이석권후보 1468표(1.97%) 김지수 후보 1226표(1.65%)를 각각 얻었었다.

한편 한 수석의 진로와 관련, 그동안 민주당 익산을 지역을 김형중(70) 전 (재)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을 내세워 관리해왔고 민주당 익산갑 지역은 현역인 이춘석 의원이 위원장을 버티고 있어 익산을 출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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