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0 오전 11:08: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향촌 31주년 및 ‘향촌의 사계’ 출간 기념식 성료
향촌문학회 주최, 전북문학관서 지난달 24일 개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2일(일) 05: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신문
향촌문학회(회장 정성수)가 주최 창간 31주년 및 제29향촌의 사계출간 기념식이 지난달 24일 오후 130분 전북문학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하송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식전 행사로는 최규춘씨를 단장으로 하는 은빛소리 오카리나 앙상블대원들의 아름다운 것들’ ‘딱따구리 폴카오카리나 연주가 있었다.

이어 전국 주부 시수필 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부배 시인의 자작시 내 고향시낭송, ‘임수빈색소포니스트가 마지막 잎새’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을 연주해 분위기가 고조됐다.

본행사는 수상자들을 비롯한 내외빈 150여 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축제의 장에 정성수 회장의 인사말과 경과보고·심사평이 있었다.

ⓒ 익산신문
미당문확회장 김동수 시인과 전북문인협회 회장인 류희옥 시인 전주교육대 총장인 유광찬 수필가가 축사를 했다.

1부 향촌문학대상 시상에는 시부분에 정규순 시인(수상 시집 꽃잎 나비’)과 수필부분 김덕남 수필가(수상 수필집 아직은 참 좋을 때’)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중국교포 변창렬 시인(당선시 밤 외 2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전반기 신인상 시부분에 엄정옥 전)원광대 교수(태극기 외 2)와 김원철 교도소 교도관(추억 여행 외 2’) 후반기 시부문에 김정숙(나무2) )진료소장이 수상했다.

2부 전국 주부 시수필 공모전 당선자 시상에 시부문 대상에 유영희(경기도 파주 ; 아버지의 지게’) 시인, 최우수상에 김부배(서울 : 내 고향’)시인이 수필부문 대상 이수진(서울: 수필 소달구지’) 수필가님, 최우수상 배종숙(울산 : 수필 밀짚모자’) 수필가가 수상했다.

3부 향촌문학 전북 초중고 동시조 공모대전 당선자 시상에는 초등부 대상에 이서연 (부안 부안초등학교 5학년 / 동시조 : 그네)이 최우수상에는 하성철 (완주 운주초등학교 6학년 / 동시조 : 우리고장), 김성주 (전주 만성초등학교 2학년 / 동시조 : 우리가족), 신아연 (부안 격포초등학교 3학년 / 동시조 : 아빠), 박소현 (전주 문학초등학교 4학년 / 동시조 : 우리 가족 띠)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은정인 (부안 부안초등학교 5학년 / 수능), 김세령 (전주 문학초등학교 3학년 / 우리 가족), 유가율 (부안 격포초등학교 3학년 / 지구), 유서영 (전주 만성초등학교 3학년 / 행복), 안지환 (전주 문학초등학교 5학년 / 우리 기족)이 수상했다.

중등부 대상에는 서희원 (익산 영등중학교 3학년 / 우리 할머니), 최우수상에는 노예슬 (김제 금구중 2학년 / 추석 배웅의 길), 서혜영 (김제 금구중 2학년 / 감사합니다)이 수상했다.

고등부 대상에는 이채은 (익산 진경여자고등학교 1학년 / 비석과 띠앗), 최우수상에 안도연 (부안 부안여고 1학년 / 스케치)이 수상했다.

지도 교사상에는 부안 부안초 강신건 교사, 완주 운주초 하송 교사, 익산 진경여자고 강해주 교사, 김종숙 방과후 교사가 수상했다.

4부 수상자 대표 수상 소감을 향촌문학대상 수필부분을 수상한 김덕남 수필가와 전국 주부 시수필 공모대전 수필부분 대상을 수상한 이수진 수필가의 수상 소감이 있었다.

5부 폐회 선언에 이어 기념촬영이 있었으며 인근에 있는 한가람 식당에서 뒤풀이가 있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STX 익산창인네움APT’건립사업 탄..
익산시 모현동 배산지구 지구단위계..
한동연 시의원, 1심 재판서 의원직 ..
서동축제 개막무대 뜨겁게 달굴 연..
"시청사 항간 이전설 떠도는데 현..
【사설】KTX익산역 이용객 낙수효과..
시민들의 마음이 그려진 육군 35사..
동산동 대간선수로에 내년말까지 수..
익산우체국 공무원 갑질규탄 기자회..
익산시공무원 노조 전·현직 위원장..
최신뉴스
제27기 익산시 자치여성대학 개강..  
익산시, 22일 ‘지구의 날’ 기념 ..  
흉기 갖고 헤어진 여친 집 침입하..  
【익산칼럼】국가식품클러스터 도..  
【사설】익산시체육회 이번 기회에..  
70대 부부 탔던 오토바이, 25t트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강원도 산불..  
종업원 등의 부당노동행위 시 법인..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종점 ..  
【익산칼럼】배려와 존중으로 아름..  
김기영 도의원 “곤충산업 활성화 ..  
익산시립예술단, 어르신들에 행복..  
[유재진의 세무칼럼] 양도소득세가..  
【국민연금 Q&A】현재 노령연금을 ..  
"5월 전국장애학생체전·소년체전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