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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익산시 첫 조직개편안 의회서 확정
9일 시의회 제203회 본회의서 기획행정위 심의조정안 가결
신설 미래전략실→정책개발담당관 명칭 변경 부시장 직속
신설 도시전략사업과, 건설국내 주무과 아닌 3 순위로 변경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9일(금)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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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김주일 안전행정국장을 비롯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개편안에 대한 심의를 벌이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민선 7기들어 익산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9일 확정됐다.

익산시의회는 이날 제21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전날 일부 조정을 거쳐  기획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익산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가결시켰다.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위원장 유재구)는지난  8일 오후 안전환경국 1국 신설을 비롯 국 및 부서 명칭 변경, 부서 신설·이관·분리·폐지 등을 골자로 한 행정기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심의를 벌여 논란을 끝에 당초 입법예고된 내용에서 일부 국명칭 변경과 과 소속 변경· 주무과 변경 등 조정을 거쳐 심의 통과시켰다.

↑↑ 익산시 조직개편안에 따른 본청 국·과의 명칭 및 직제표.
ⓒ 익산신문
기획행정위 심의 과정에 조정된 주요내용을 보면 시장실 직속 신설 미래전략실을 부시장 직속 정책개발담당관으로 명칭 및 소속을 변경했다,

시민복지국을 복지국으로, 도시건설국을 건설국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고 건설국 주무과를 도시전략사업과에서 도시개발과로 조정했다.

기획행정위 심의를 통과한 행정기구 일부개정 조례안에 따른 본청 국·과의 명칭 및 직제를 보면 부시장 직속에 △홍보담당관△감사담당관△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정책개발담당관 등 4개담당관이 소속돼 있다.

기획행정국에는 △기획예산과△세무과△징수과△회계과△교육정보과△행정지원과 등 6개과가, 경제관광국에는 △일자리정책과△투자유치과△문화관광산업과△역사문화재과△체육진흥과△한류패션과 등 6개과가 배치돼 있다.

또 복지국에는 △복지정책과△경로장애인과△아동복지과△여성청소년과△종합민원과 등 5개과, 건설국에는 △도시개발과△도시재생과△도시전략사업과△건설과△주택과△도로과 등 6개과가 소속됐다.

새로 신설되는 안전환경국은 △시민안전과△교통행정과△녹색환경과△청소자원과△위생과△늘푸른공원과 등 6개과를 산하로 두었다.

이에앞서 익산시는 인구 15만이상 100만 미만 중도시에 대해 자율권 확대차원에서 1국 신설 승인을 행정자치부에 계속 건의해 도내 자치단체중 유일하게 지난 8월 1국 신설을 승인받았다.

이에따라 행정수요에 대한 대응성 제고를 위해 현재 본청 5국 32과·4담당관·1팀을 6국 1실·33과·3담당관으로, 의회 직속기관을 1의회 2직속(5과)를 1의회 2직속(6과)로 변경하는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지난 9월 28일 입법예고한뒤 시의회 제213회 임시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했었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2016년 4.13재선거로 취임한 이후 2017년 1월 북부권 이전을 전제로 한 미래농정국 신설, 환경녹지국 폐지후 주민생활지원국의 복지환경국으로 명칭 변경 등을 골자로 한 익산시 조직개편을 1차례 단행한 바 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시의회 조규대 의장이 9일 제213회 임시회 폐회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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