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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사립고 남성고, 실력으로 飛上하다
2019학년도 특수목적대 1차합격자 모두 32명
경찰대 5명,육사 10명,해사 10명, 공사 7명 등
남성학원 손태희 이사장 인재양성 열정 힙입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7일(화)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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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형 사립고인 익산 남성고가 2019학년도 경찰대, 육군사학학교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등 특수목적대 1차 합격자 32명을 배출, 놀라운 교육력을 자랑하고 있다. 남성고 전경.
ⓒ 익산신문
2019학년도 경찰대·육사·해사·공사 등 특수목적대 입시 경쟁률이 치열한 가운데 자율형 사립고인 익산 남성고(교장 박영달·사진)가 1차 합격자를 다수 배출, 놀라운 교육력을 자랑하고 있다.

익산 남성고는 최근 발표된 특수목적대 1차 합격자로 32명(재학생 28명, 재수생 4명)을 배출해 전국 고교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성적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익산 남성고 박영달 교장
ⓒ 익산신문
지난 6일 발표한 경찰대학교 1차 합격자에 전북지역 고교 출신이 총 18명 합격했다. 이 가운데 5명이 남성고 출신이다.

또 7일 발표된 각 사관학교 1차 합격자에도 남성고 출신이 27명에 달한다.사관학교별 합격자는 육사 10명, 해사 10명, 공사 7명 등이다.

이들 최종 합격여부는 11월중순께 판가름 난다.

남성고의 이같은 특수목적대 1차 합격자 배출은 교육환경에서 타 지역에 비해 낙후된 전북지역에 새로운 학교 모델 및 전략적인 입시지도에 큰 틀을 제시하고 있다.

2019학년도 특수목적대 경쟁률을 보면 경찰대학의 경우 57.3대 1이나 됐으며 공군사관학교는 사상 처음으로 40대 1을 넘어섰다.

육군사관학교도 올해 지원자는 2018학년도 보다 1122명이 증가, 2년 연속 1만명을 넘어 개교 이래 최고인 3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해군사관학교 역시 38.5대 1의 경쟁률을 보여 2018학년도 39.0대 1보다는 약간 떨어졌으나 2017학년도 경쟁률 29.4대 1보다는 대폭 증가, 각 사관학교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남성고는 자율형사립고 지정 당시부터 신입생 유치 및 학교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놀라운 교육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남성학원 손태희 이사장의 지역 및 학교 발전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훌륭한 인재 양성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온 열정으로 가능했다는게 학교측의 설명이다.

 손태희 이사장은 모교 남성에 지금까지 700억원의 사재를 출연했고 100억원의 기금으로 보당장학재단을 새롭게 설립하여 인재양성을 힘을 보태고 있다.

손 이사장은 “앞으로 어떤 역경이 있을지라도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곧 지역을 사랑하는 것이요, 국가사랑의 모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는 철학을 갖고 전통 명문 사학의 명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다./홍동기 기자

↑↑ 남성고 재학생들의 수업 모습.
ⓒ 익산신문
↑↑ 남성고 진입로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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