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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동 백제웨딩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4층 높이 건물 철거작업 완료 완전 평지로 탈바꿈
초고층 주상아파트 신축 위한 파일박기 작업 본격
2021년 4월말 완공목표 38층'부송 꿈에 그린' 신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2일(화)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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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부송동 백제웨딩홀이 완전 철거돼 평지로 바뀌고 초고층 주상 복합아파트 신축을 위한 파일박기 작업이 한창인 모습.
ⓒ 익산신문
익산지역 웨딩홀로 한때 명성을 떨쳤던 익산시 부송동 백제웨딩홀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다.

38층에 달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을 위해 철거돼 완전 역사의 뒤안길로 넘어간 것.

지상 4층이상 건물에 해당하는 백제웨딩홀은 올 1월 하순부터 철거작업이 시작돼 5개월만에 완전 철거된뒤 현재는 주상복합아파트 신축을 위한 파일박기 등의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 옛 백제웨딩홀 모습
ⓒ 익산신문
백제웨딩홀 철거작업 과정에서 2차례 아찔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등 탈도 많았다.

지난 2월 3일에 분진 등을 막기 위해 철거작업장 전면을 가리고 있던 4층 높이의 철골 구조물이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45도 가량 인도 및 도로쪽으로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 일대 무왕로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뒤따랐고 공사중지명령도 내려졌었다.

또 1차 안전사고 발생 20여일만인 같은달 27일 대형 굴착기를 동원해 철거하는 과정에서 건물 벽면을 실수로 건드려 약 500kg에 달하는 콘크리트 덩어리가 인도쪽 철거 작업장 전면을 가리고 있던 철골구조물쪽으로 붕괴돼 철골구조물이 인도쪽으로 휘어지고 부서진데다 콘크리트 파편들이 인도를 넘어 차도(무왕로)까지 튕겨져 나와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도 입었다.

한편 백제웨딩홀 자리에는 경기도 소재 <유>청담산업개발(대표 조은진)이 시행하고 ㈜한화건설 시공하는 지하 3층 지상 38층 주상복합아파트 ‘익산 부송 꿈에그린’이 신축된다.

↑↑ 지하 3층 지상 38층 주상복합아파트 ‘익산 부송 꿈에그린’ 조감도.
ⓒ 익산신문
익산 부송 꿈에 그린 신축은 지하층엔 주차장, 지상1~3층은 근린생활 및 판매·휘트니스·실내 골프장 시설, 지상 4층~38층에는 전용면적 59㎡·74㎡·84㎡·135㎡ 등 4개 타입의 총 626세대의 아파트 규모로 2021년 4월말 완공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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