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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 17일 첫 방송
농식품부·전북도·익산시·국식클지원센터 주최·주관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지도 제고 등 위해 KBS 1TV 통해
본선 진출 시제품 야외 시식회및 심사과정 방송 제작
최동석·박은영 아나운서, 후지타 사유리 서브MC 진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7일(목)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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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 야외 결선이 본선에 진출한 7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외 결선심사가 지난 5월 28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 스타 광장에서 시제품 현장평가단 시식회 등으로 진행됐다.
ⓒ 익산신문
익산시 왕궁면에 조성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식품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실현발전시킬수 있는 최적의 장소임을 부각시키기 위한 ‘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 방송이 오는 17일 오후 1시30분 KBS 1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아시아 최초의 혁신식품개발 서바이벌 방송인 ‘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은 농림축산식품부·전북도·익산시 주최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 주관으로 제작됐다.

‘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에는 전국에서 총 230여개 팀이 접수, 지난 4월 25일 서류심사를 통해 36개 팀을 선발한뒤 5월 3일 본선심사를 진행해 7개팀을 선발했다.

ⓒ 익산신문
5월 28일에는 본선에 진출한 7개팀을 대상으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 스타 광장에서 시제품에 데한 현장평가단 시식회를 거쳐 같은달 31일 KBS 별관 스튜디오C에서 최동석·박은영 아나운서,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서브MC 진행으로 결선심사가 진행됐다.

결선심사에는 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 결선 진출 7개팀 대상 발표형가 후 최종 1~3위를 선발했다.

이런 과정을 담은 KBS 1TV가 통해 6월 17일과 24일, 7월 1일 등 세차례 걸쳐 공중파로 내보내게 된다.

한편 푸드테크서바이벌 미래식품왕 1등 1개팀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1억원 상당의 사업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3등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이사장상으로 각각 300만원·200만원의 상금과 5천만원·3천만원 상당의 사업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지원프로그램은 시제품 제작·벤처센터·창업지원랩 우선 입주·공동기술개발사업 등으로 시상자가 자유롭게 복수 선택할 수 있다.

결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게는 제품개선 컨설팅을 별도로 지원한다.

국가식품클러스터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 혁신식품개발 서바이벌 방송프로그램으로 KBS를 통해 대국민 오디션으로 제작되는데 의미가 있다”며 "참신한 식품 아이템을 발굴하고 상품화해 한국이 글로벌 식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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