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16 오후 07:22: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주·평화·한국당 시의원 비례 후보 확정
민주당 오임선·이순주· 정영미 후보 등 3명,
평화당 이영미·최병오, 한국당 송영자 후보
비례대표 3명 몫 누가 누가 차지할지 관심
민주당 오임선 후보는 확실한 당선 안정권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6일(수) 12:2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의원 비례 대표 후보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불어민주당 오임선 전 금강방송 아나운서, 2순위에 이순주 익산전통차문화원장, 3순위에 정영미 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한국당 송영자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민주평화당 2순위 최병오 왕궁면 지역협의회장 .1순위 이영미 현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익산지부장.
ⓒ 익산신문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자유한국당 3당의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확정됐다.

각 당별 비례대표는 민주당 3명, 평화당 2명, 한국당 1명 등 모두 6명이다.

따라서 익산시의회 전체 의원수 25명중 비례대표 몫 3명에 누가 누가 들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지지율이 현재 70%를 웃돌고 있는 만큼 민주당 비례대표 1순위는 확실한 안정권으로 시의원 뱃지가 따논 당상이나 다름없다. 

민주당 익산 갑·을 지역위원회는 지난 11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7회 지방선거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자 순위 결정을 위한 상무위원 선거인단 대회를 개최, 1순위에 오임선 전 금강방송 아나운서, 2순위에 이순주 익산전통차문화원장, 3순위에 정영미 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 3명을 확정했다.

이에앞서 평화당은 익산시의원 비례 후보로는 1순위에 이영미(59) 전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익산지부장, 2순위에 최병오(72) 현 평화당 왕궁면 지역협의회장 등 2명을 공천한 상태이다.

한국당 전북도당은 지난 15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에 송영자(46)한국당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을 확정했다.

한편 익산시의회 비례 대표 시의원 3명 선출은 비례선거에서 5%이상 득표한 정당의 득표율을 합산한뒤 각 정당의 득표율을 나눈 비율에 다시 비례 대표 의원 정수를 곱해 산술되는 수 중 정수만을 우선 의석수로 배분한다.

잔여의석은 소수점 이하의 수가 가장 큰 순으로 의석할당정당에 1석씩 배분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비례대표가 甲당이 60%, 乙당이 25%, 丙당이 12%, 丁당 3% 득표했다면 이중에서 丁당은 5% 미만으로 제외한다.

나머지 3개당을 100분율로 환산하면 甲당 60% 백분율 61.86%이기에 여기에 기초비례 2명을 곱하면 1.24명이 나오고 乙당 25%는 25.77%에 2명을 곱하면 0.51명, 丙당 12%는 12.37%로 0.25명이란 계산이 나오는데 甲당이 정수 1명을 가져가고 소수이하가 가장 높은 乙당(0.51%)이 1석을 차지하게 된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현대아파트 10층서 화재, 주..
익산시, 15일자 신규공무원 66명 임..
익산시,6급이하 하위직 임기제공무..
전방㈜ 익산3산단 2·3공장 투자백..
동산동 유류저장탱크 이전요구 집단..
포스코APT 주민들 "입주 4년 뒤에 ..
익산출신 최정호,국토부 장관·인천..
익산 조합장 선거 평균 경쟁률 2.7..
신중년 일자리사업에 익산시 7억780..
도내 홍역환자 익산서 첫 발생, 보..
최신뉴스
전북농촌관광연구회 15일 제2대 임..  
【사설】속빈강정 투자협약 더 이..  
익산국토청, 국도및 하천시설물 안..  
남성고 출신 이원택 道정무부지사 ..  
마음으로 실천하는 봉사는 삶의 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북지부, 사랑..  
익산 3·4산단 전체 분양률 70% 곧..  
청년 붙잡을 益山型 청년지원 시책..  
市, 4월19일까지 2019 국가안전대..  
초록우산 재단 익산후원회,저소득..  
익산시,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운..  
이마트24 금마중앙점, 착한가게 20..  
익산한국콜리텍大, 2018학년도 졸..  
원광대, 14일 가족회사의 날 행사 ..  
북부새마을금고, ‘희망나눔 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