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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한국당 시의원 비례 후보 확정
민주당 오임선·이순주· 정영미 후보 등 3명,
평화당 이영미·최병오, 한국당 송영자 후보
비례대표 3명 몫 누가 누가 차지할지 관심
민주당 오임선 후보는 확실한 당선 안정권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6일(수)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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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의원 비례 대표 후보들.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불어민주당 오임선 전 금강방송 아나운서, 2순위에 이순주 익산전통차문화원장, 3순위에 정영미 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한국당 송영자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민주평화당 2순위 최병오 왕궁면 지역협의회장 .1순위 이영미 현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익산지부장.
ⓒ 익산신문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자유한국당 3당의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확정됐다.

각 당별 비례대표는 민주당 3명, 평화당 2명, 한국당 1명 등 모두 6명이다.

따라서 익산시의회 전체 의원수 25명중 비례대표 몫 3명에 누가 누가 들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지지율이 현재 70%를 웃돌고 있는 만큼 민주당 비례대표 1순위는 확실한 안정권으로 시의원 뱃지가 따논 당상이나 다름없다. 

민주당 익산 갑·을 지역위원회는 지난 11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7회 지방선거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자 순위 결정을 위한 상무위원 선거인단 대회를 개최, 1순위에 오임선 전 금강방송 아나운서, 2순위에 이순주 익산전통차문화원장, 3순위에 정영미 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 3명을 확정했다.

이에앞서 평화당은 익산시의원 비례 후보로는 1순위에 이영미(59) 전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익산지부장, 2순위에 최병오(72) 현 평화당 왕궁면 지역협의회장 등 2명을 공천한 상태이다.

한국당 전북도당은 지난 15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익산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에 송영자(46)한국당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을 확정했다.

한편 익산시의회 비례 대표 시의원 3명 선출은 비례선거에서 5%이상 득표한 정당의 득표율을 합산한뒤 각 정당의 득표율을 나눈 비율에 다시 비례 대표 의원 정수를 곱해 산술되는 수 중 정수만을 우선 의석수로 배분한다.

잔여의석은 소수점 이하의 수가 가장 큰 순으로 의석할당정당에 1석씩 배분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비례대표가 甲당이 60%, 乙당이 25%, 丙당이 12%, 丁당 3% 득표했다면 이중에서 丁당은 5% 미만으로 제외한다.

나머지 3개당을 100분율로 환산하면 甲당 60% 백분율 61.86%이기에 여기에 기초비례 2명을 곱하면 1.24명이 나오고 乙당 25%는 25.77%에 2명을 곱하면 0.51명, 丙당 12%는 12.37%로 0.25명이란 계산이 나오는데 甲당이 정수 1명을 가져가고 소수이하가 가장 높은 乙당(0.51%)이 1석을 차지하게 된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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