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 제3선거구 김경진 도의원 당선인. | | ⓒ 익산신문 | 제9회 지선 익산시 제3선거구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원으로 무투표 당선된 김경진 당선인이 당선 소감과 함께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시의회 의장에서 도의원으로 체급을 상향해 첫 무투표 당선된 김 당선인은 "당선의 기쁨에 앞서 주민들이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먼저 생각한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개인에 대한 지지를 넘어 우리 지역을 더 발전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달라는 주민들의 준엄한 뜻"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선거 기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다양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긴밀히 소통하며, 생활 불편 해소와 당면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일하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홍동기 기자
그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발전과 익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며 주민과 함께 더 큰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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