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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10일 열린 이희성 변호사의 착한법 연구소 개소식에서 이희성 변호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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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10일로 예정돼 있는 제22대 총선(국회의원)에 익산갑 선거구 출마의사가 강한 이희성(50)변호사가 ‘이희성 변호사의 착한법 연구소’ 개소식을 이달 10일 오후 2시 익산시 무왕로 1031번지 4층(영등동 홈플러스 인근)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박성대 원광대 총장, 김동완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교수, 박경철 전 익산시장,고상진 익산발전연구원장, 연세영 드라마 겨울가 작곡가, 김은철 남성고 교장, 소병식 남성중 교장, 임화영 익산국악진흥원장, 깅수완 (사)한국유권자중앙회 총재, 한완수 익산지 재향군인회장, 육원 이사장, 손장묵 국민시대 익산지부 대표, 이병창 나은병원장을 비롯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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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착합법 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로 단체로 기념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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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변호사의 착한법 연구소’는 익산 관내는 물론 전북지역의 변호사와 의사· 교수 등 20여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법정책 연구소로서 △맑은 공기 마시는 법 △산부인과 살리는 법 △신나는 어린이법 △바쁜 엄마를 돕는 법 △어르신이 편안한 법 △청년이 꿈꾸는 법 △워라밸하며 일하는 법 △착한 사장님이 돈버는 법 △농부의 시름을 달래주는 법 △종교가 상생하는 법 △교육도시 익산을 만드는 법 △문화예술을 꽃피우는 법 △찬란한 마한백제법 등 모두 13개 연구분과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착한법 연구소’는 익산시민의 법률 민원과 건의사항을 듣고 수렴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소장을 맡는 이희성 변호사는 “ 익산시민 모두에게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열심히 활동해 가겠다”면서 “ 착한법 연구소를 익산시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의 건의사항을 자주 경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희성 변호사는 익산시 주현동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후 10여 년 넘게 개업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1972년 출생 △남성고(41회) △원광대 법학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익산시체육회 전 이사 △UN제5사무국유치 국민운동본부 전 자문위원 △민주당 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사회안전위원회 전 부위원장 △아름다운재단 장학회 회장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트리 법률분과위원장 △제25회 한국청소년 영화제 조직위원장 △교육부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전라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이희성 변호사의 착한법연구소장 △법무법인 올곧음 대표변호사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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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착한법 연구소를 개소하는 이희성 변호사.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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