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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대, 27일 '익산시 생태관광 활성화' 주제 포럼
오후 7시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서
2023년 06월 21일 [익산신문]

ⓒ 익산신문
익산지역 시민사회단체인 희망연대(공동대표 류종일·최병천)가 ‘익산시 생태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제34차 희망포럼을 27일 오후 7시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대강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생태관광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익산시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자원을 찾아본 후 시민들이 생각하는 활성화 방안을 토론해 볼 예정이다.

발표는 김보국 전북연구원 연구본부장이 나서 생태관광의 개념·필요성·원칙·성공 및 실패 요인·생태관광의 국내외 흐름·전라북도 생태관광지 현황 및 발전 방향·익산시 생태관광 활성화에 관한 제언 등을 풀어놓는다.

발표 후에는 참석한 시민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익산시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자원 테이블로 나뉘어 활성화 방안을 이야기 나눈다

포럼 참여는 희망연대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연대(☎ 063-841-79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희망연대는 익산의 다양한 현안이나 과제에 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토론하기 위해 2016년부터 희망포럼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문화관광, 주민자치회·인구정책·국가식품클러스터·사회적경제·걷는 도시·시내버스·만경강·전북특별자치도·청년정책 등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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